반응형 접근성3 [#130-15-8] 기후 커뮤니케이션 – 데이터를 감동으로 바꾸는 디자인 기후 커뮤니케이션 – 데이터를 감동으로 바꾸는 디자인숫자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이야기·이미지·경험으로 움직입니다. 예술과 디자인의 언어로 기후 데이터를 번역해 행동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I. 메시지 프레임 – 불안에서 역량감으로문제: 위험·긴급성(증거 기반)해결: 실행 가능한 옵션(개인·조직·정책)역량감: “내가 해낼 수 있다”는 심리적 거리 좁히기1문장 템플릿: “우리 동네의 [데이터]를 [행동]으로 바꾸면 [효과]가 생긴다.” II. 데이터 선택 – 적을수록 명확하다범주대표 지표스토리 포인트배출CO₂e/인, 부문별 배출 비중소수의 행동 전환이 큰 효과영향평균기온·폭염일·해수면지역 사례·사진과 결합적응그늘·쿨루프·녹지 면적도시 설계와 일상 개선행동대중교통·재사용률·전기 사용즉시 .. 2025. 8. 25. [#128-15-6] 환경 교육과 예술 – 참여를 이끄는 프로그램 디자인 환경 교육과 예술 – 참여를 이끄는 프로그램 디자인배우고(Learn), 만들고(Make), 행동하는(Act) L·M·A 프레임으로 예술 기반 환경 교육을 설계합니다. 학습 목표 매핑부터 커리큘럼·평가·안전·접근성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I. 목표 설정 – L·M·A 프레임축목표예시 성취기준Learn지역 환경 이슈 이해하천/대기/생물다양성 지표 2가지 이상 설명Make예술로 시각화/표현재사용 재료로 1개 이상 작품/프로토타입 제작Act행동 변화/캠페인개인/학교/동네 단위 실천 계획 수립·실행커리큘럼 작성 팁: 각 세션에 L·M·A 중 최소 2개 축을 포함시키면 몰입도가 올라갑니다. II. 활동 포맷 – 감각·데이터·협업1. 감각 탐사사운드 워크(도시/자연 소리 채집)색/텍스처 맵핑(토양·식생 팔레트).. 2025. 8. 25. [#104-12-4]도시 산책 – 공공미술을 읽는 법 도시 산책 – 공공미술을 읽는 법공공미술은 미술관 바깥에서 만나는 ‘열린 전시’입니다. 작품만 보는 대신, 장소성·커뮤니티·안전·접근성을 함께 읽어야 완성됩니다. 1. 무엇을 ‘공공’이라 부르는가공공미술은 누구나 접근 가능한 장소에 설치되어 일상 동선과 만나는 예술입니다. 조형물·벽화·라이트 아트·사운드 스케이프·참여형 커뮤니티 프로젝트까지 폭넓습니다.영구 설치: 광장 조각, 분수, 기념비반영구/임시: 벽화, 미디어 파사드, 계절형 설치참여형: 주민 워크숍, 데이터 시각화, 퍼포먼스 2. 장소성(Placemaking) – ‘왜 여기인가’맥락: 역사·지형·산업·교통과의 관계. 작품이 지역 서사를 어떻게 끌어오는가?시야: 접근 축, 프레이밍(나무/건물/하늘), 일출·일몰·야경의 변화체험: 앉기·걷기·돌기 .. 2025. 8. 16. 이전 1 다음 반응형